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90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동남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단, 명사 초청 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 동남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단(단장 서명교)은 지난 4월 29일(수),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국제시사문예지 PADO 김동규 편집장이 연사로 초청되어 한국의 이민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 덴마크의 이민문제 극복 사례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동규 편집장은 한국의 이민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스웨덴의 이민정책 실패 사례와 덴마크의 극복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스웨덴은 다문화주의에 기반한 무제한적 이민 수용과 통합 정책의 부재로 인해 갱단 범죄가 폭증한 반면, 덴마크는 사회민주당 주도로 '열지만 제한한다'는 기조 아래 외국 태생 인구 비율을 일정 수준에서 통제하며 통합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노동력과 함께 사람이 온다는 관점에서 동화 전략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여러 연구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와 관련된 질문을 제시하며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학 석사 과정 학생들도 여러 제도의 도입과 정책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던지며 학문적 이해를 더욱 심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0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4월 콜로키움 개최 새글 우리 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이하 사업단, 단장 강준영)은 4월 28일(화) 교수회관 2층 강연실에서 2026년 4월 콜로키움을 개최하였다. 연사로 초청된 박상현 책임연구위원(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신흥안보연구실)은 '디지털혁명시대 소통과 협력의 함정: 인지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박 연구위원은 인지전(Cognitive Warfare)의 개념이 냉전기 심리전 정보전에서 출발하여,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을 계기로 하이브리드전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음을 설명하였다. 특히 디지털혁명과 소셜미디어의 확산이 기존의 심리전 정보전 여론전 사이버전을 하나로 통합하는 인지전의 환경을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박 연구위원은 인지전의 핵심 공격 메커니즘으로 '인지 불일치 확증 편향 인지 무기화 악마화'로 이어지는 단계적 과정을 설명하면서, 조작정보와 오정보가 사회 분열과 신뢰 파괴로 이어지는 구조를 상세히 소개했다.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및 2016년 브렉시트와 미국 대선 개입 사례, 그리고 중국의 호주 캐나다 대만을 대상으로 한 인지전 양상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였다. 또한 AI와 기계학습의 등장으로 딥페이크, 맞춤형 조작 정보 생성 등 인지전 3.0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경고했다.강연의 마지막에서 박 연구위원은 한국의 대응 방향으로 투명성 법안 정비, 범정부 대응 거버넌스 구축, 정보 통합 허브 설립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현재 한국은 정보 통합 분석 경보 전담 허브가 부재한 상황으로,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대만 등 주요국의 사례를 참고한 한국형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이라는 어젠다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사업단은 매달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콜로키움을 진행하고 있다.(문의: HK+국가전략사업단 02-2173-3417)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1 발트연구센터,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 알리나 부드라우스카이테 공사 초청 특강 개최 새글 우리 대학 EU연구소 발트연구센터(센터장 김봉철)는 4월 29일(수) 장모네 EU센터와 공동으로 주한리투아니아대사관에서 경제와 교육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알리나 브드라우스카이테 공사를 초청하여 'Discover Lithuania: History, Culture and Modern Identity'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날 특강은 3월부터 이어져 온 On the Frontline of Freedom: 발트 3국 외교관이 전하는 새로운 유럽 질서 특강 시리즈의 마지막 강연으로, 리투아니아의 역사, 교육, 문화, 레이저산업 등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리투아니아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발트연구센터 및 장모네 EU센터 센터장 김봉철 교수는 개회사에서 노란색, 초록색, 빨간색 세 가지 색으로 구성된 국기를 예로 들어 리투아니아가 가진 역사적, 현대적 의미를 설명하였으며, 세미나 이후 학생들은 리투아니아 내 유학과 취업 가능성, 이웃나라와의 역사적 이해관계, 리투아니아의 문화적 특성 등을 주제로 한 질문을 하며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발트연구센터는 앞으로도 발트3국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소개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4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학과, 조윤수 대사 초청 전공·진로탐색 특강 새글 우리 대학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학과는 4월 28일(화) 서울캠퍼스 강연실에서 조윤수 전 주튀르키예 대한민국 대사를 초청하여 불확실한 국제환경과 경쟁력 을 주제로 전공 진로탐색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국가와 개인이 갖추어야 할 경쟁력의 방향을 모색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시사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조윤수 전 대사는 강연 서두에서 오늘날 국제사회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 혁신, 글로벌 공급망 재편, 미 중 전략 경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및 중동 분쟁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고 불확실한 구조적 전환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교육, 과학기술, 에너지, 제도와 정책 등을 제시하며, 특히 정치적 리더십과 제도적 안정성이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분석했다.이어 비잔틴 제국과 오스만 제국의 흥망성쇠를 예로 들어 리더십 부재와 개혁 지연이 국가 쇠퇴의 주요 원인이었음을 지적하고, 국가는 내부의 문제로부터 무너진다 는 점을 역설하며 현대 튀르키예 공화국의 형성 과정과 역동적인 위기 극복 노력을 상세히 설명했다. 강연 후반부에서 조 전 대사는 대학 시기를 미래를 설계하는 장거리 경주의 출발점 으로 정의하며 개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실한 준비를 당부했다. 그는 전공 역량과 더불어 AI 및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 영어 능력을 현대 사회의 필수 역량으로 꼽았으며,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자기 브랜드 구축 과 현장 경험을 통한 정보 습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지 말고 철저한 준비와 거시적 시각을 바탕으로 넓은 세계 시장에 도전할 것을 주문하며, 세상은 넓고 기회는 많다 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이날 강연에는 오종진 학장과 이난아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재학생, 외국인 유학생 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어진 질의응답을 통해 튀르키예 외교 정책과 국제 정세, 외교관으로서의 실무 경험 등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학과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글로벌 시각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 초청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72 장모네 EU센터, ‘유럽연구 지평의 확대’ 유럽학회 춘계학술대회 공동 개최 새글 ◼ 한-EU 관계 조망하는 김시홍 전소장 기획강연 주목 이끌어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는 4월 24일(금) 오후 1시,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경영관 7층 아람홀에서 (사)한국유럽학회가 주관하는 「2026년 춘계학술대회 II: 유럽연구 지평의 확대」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의 후원 아래, 한국유럽학회,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멀티거버넌스연구소, 공공정책연구소 위드제이와 공동으로 주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지정학적 갈등 심화, 에너지 안보 위기, 기후변화 대응,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복합적 전환기에 유럽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안보를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을 통해 유럽연구의 학문적 지평을 확장하고, 글로벌 거버넌스와 규범 권력, 산업 및 기술 경쟁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한 분석을 심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개회식에서는 안상욱 한국유럽학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시홍 우리 대학 전 장모네 EU센터 소장(한국유럽학회 고문), 김현태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학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특히 이번 학술대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기획강연에서, 김시홍 전 소장은 「한-EU 관계: 역사적 궤적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강연에서 한-EU 관계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재조명하고, 최근 국제질서 변화 속에서 한-EU 협력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에너지 전환, 공급망 재편, 안보 협력 등 주요 정책 분야에서 양측의 협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향후 한-EU 관계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 해당 강연은 학술대회의 전체 흐름을 이끄는 핵심적 문제의식을 제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이어진 세션에서는 유럽연구의 확장 가능성을 다양한 주제에서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세션 1에서는 유럽통합의 민주적 결핍, NATO IP4 협력과 한국의 전략적 역할, 지역균형발전 전략, 리스본 조약의 성과와 한계 등이 다루어졌으며, 세션 2에서는 중동부유럽 진출 한국기업의 성과, 감정의 정치학, 북한의 대서유럽 접근, 문화유산과 럭셔리 산업의 결합, 에너지 민주주의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되었다. 이하얀 부소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더했다.이번 학술대회는 학계, 정책기관,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제 간 논의의 장으로서, 유럽연구의 이론적 확장과 정책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특히 글로벌 거버넌스 환경 변화 속에서 유럽연구가 제공할 수 있는 분석적 함의를 재조명하고, 한국과 유럽 간 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장모네 EU센터는 앞으로도 유럽연구의 심화와 확산을 위한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60 인도연구소, ‘국제 명상 세션: 인도 전통 명상으로 마음을 가다듬다’ 개최 우리 대학 인도연구소(소장 이춘호)는 지난 4월 17일(금),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국제 명상 세션: 인도 전통 명상으로 마음을 가다듬다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도 기반 글로벌 명상 단체 Preksha International의 전문 명상 지도자를 초청해 인도의 전통 명상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주한인도대사관과 주한인도문화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세션에는 학생과 일반 시민이 함께 참여해 인도의 전통 명상 기법인 프렉샤 명상(Preksha Meditation) 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은 인도문화원 소속 요가 강사 Ashish Singh, Preksha International 명상 전문가 Abhilasha Dangi와 Taruna Jain의 진행으로 운영됐다.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세션에서는 프렉샤 명상에 대한 이론적 소개와 함께 사운드 명상, 호흡 명상(Samtal Shvas Preksha), 자기암시 및 신체 이완 등 다양한 명상 기법 실습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체계적인 지도 아래 명상의 원리와 실천 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인도 전통 명상의 철학과 효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후반에는 명상의 지속적인 실천을 돕는 Preksha Meditation App이 소개되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과 명상 지도자 간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 작성일 2026.04.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1 장모네 EU센터, ‘한-EU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전문가 포럼’ 개최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와 EURAXESS Korea는 4월 24일(금), 광운대학교 80주년기념관에서 한-EU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전문가 포럼 을 공동으로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Tomasz Wierzbowski(EURAXESS Korea 대표)의 축사로 문을 열었다. 그는 한-EU 간 과학기술 협력의 중요성을 짚으며, 연구자 교류 확대와 공동 연구 기반 구축이 양 지역의 혁신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진 세션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의료 네트워크, 스포츠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럽의 연구 사례와 국내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박태정 교수(덕성여자대학교)는 대형언어모델(LLM)의 발전 흐름과 ChatGPT로 이어지는 기술적 전환을 설명하며, 인공지능의 창의성과 인간 지능의 관계를 둘러싼 쟁점을 짚었다.송현주 교수(숭실대학교)는 뇌졸중 환자 이송 데이터를 바탕으로 병원 간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 의료 전달체계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풀어냈다.신동화 교수(광운대학교)는 유럽 연구기관 사례를 토대로 Origin-Destination(OD) 데이터 시각화 기술의 흐름을 소개하며, 교통 물류 인구 이동 분석 등 다양한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노미란 대표(에이투지스포츠)는 유럽의 스포츠 데이터 기반 연구개발(R D) 사례를 살펴보며, 스포츠 헬스 관광을 결합한 지역 성장 모델을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했다.또한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의 이하얀 부소장은 한-EU 간 학술 및 지역 협력의 의미를 환기시키고, 유럽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협력의 방향을 전망했다.이번 포럼은 다양한 분야를 가로지르는 논의를 통해 한-EU 과학기술 협력의 현실적 접점을 확인한 자리였다. 데이터 기반 연구와 산업 적용 사례를 함께 공유하며, 향후 공동연구 확대와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시사점을 남겼다. 작성일 2026.04.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4 AI데이터융합학부 장원제 교수, 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유형 A) 선정 우리 대학 AI데이터융합학부 장원제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신진연구(유형 A)에 선정되었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한 비전-언어모델(VLM) 기반 추론형 자율주행 지도 구축 기술 개발" 로, 우리 대학이 주관하여 추진한다. 연구기간은 2026년 3월부터 3년간이며, 총 사업비는 2.82억 원 규모다.장원제 교수(AI데이터융합학부) 연구팀은 본 과제에서 비전-언어모델(VLM) 기반의 의미 추론 정보를 포함한 추론형 고정밀 지도(Reasoning-enabled HD Map)를 카메라만으로 구축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본 과제는 국내 교통 사망 사고의 약 40%를 차지하는 보행자 관련 사고에 주목한다. 기존 자율주행용 고정밀 지도가 차선, 신호, 표지판 등 정적인 구조 정보만을 제공할 뿐 도로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기능이 없다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단순 인지를 넘어 보행자 행동, 의도,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추론하는 '상황 이해형' 지도 구축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특히 고가의 라이다(LiDAR) 센서 없이 다중 카메라만으로 3차원 공간을 복원하는 기술을 통해, 기존 고정밀 지도 구축 시스템의 높은 비용 문제와 전국적 구축 한계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예정이다.장원제 교수의 연구팀은 자율주행 분야에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경기도자율주행경진대회에서 우수상(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장원제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자율주행 시스템이 도로 환경을 단순히 인식하는 것을 넘어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비전-언어모델 기반 추론형 지도 기술을 통해 보행자와 같은 교통 취약 계층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국내 자율주행 기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2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8 처음 136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